아름다운 유럽의 거리와 형형색색의 꽃이 어우러진 리조트, 하우스텐보스.
하우스텐보스는 길모퉁이, 풍차가 있는 목가적인 꽃밭, 장엄한 궁전, 편안히 쉴 수 있는 호텔생활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꽃으로 장식되어, 꽃에 둘러싸인 기쁨과 치유를 경험하게 되는 "신개념 꽃의 공간" 을 실현하였습니다.
봄의 전령사 튤립을 시작으로 장미, 달리아 등, 각 계절의 꽃들을 주제로 한 시즌이벤트도 개최되어, 거리 곳곳이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색의 향연을 펼쳐 보입니다.
꽃의 왕국 하우스텐보스! 세계최고의 꽃의 리조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하우스텐보스거리는 12세기~20세기까지 유럽의 마을이 발전해온 발자취에 근거하여 외관계획을 세웠으며, 전원구역, 신시가지구역, 구시가지구역, 항구도시구역, 숲의 구역 등 11개 거리구역에 약 150동의 건물을 상징적인 탑과 함께 시각적으로 배치했습니다. 그 중에는 네덜란드에 현존하는 건물을 그대로 재현한 것도 있습니다. 각각의 거리에서 건물 하나하나를 돌아보며, 중세시대부터의 거리 조성의 역사를 한눈에 감상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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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텐보스를 대표하는 꽃들의 개화시기입니다.
가녀린 아름다움의 대명사 튤립. "하우스텐보스" 란 이름의 튤립 외에도 형형색색의 튤립은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튤립
무수한 꽃들이 차례차례 만발하는 초여름부터 가을의 하우스텐보스! 일대에 번지는 로즈가든의 매혹적인 향기와 꽃의 여왕 "달리아" 가 이루어 내는 화려함은 가히 압도적이라 하겠습니다.

수국(초여름)

양귀비(초여름)

장미(초여름/가을)

장미(초여름/가을)

매리골드(초여름/가을)

달리아(가을)
계절마다 꽃의 아름다움으로 시간을 수놓던 꽃시계는 겨울이 되면 팬지와 같이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되어 불빛 반짝이는 거리에서 경관조명 아래 한층 아름답게 재탄생합니다.

팬지

국화


개장이래 언제나 봄이면 피어나는 튤립.
네덜란드에서 직접 공수해 온 품종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튤립이 피어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이 바로 "하우스텐보스" 라는 튤립 품종입니다.
이 튤립은 미 등록품종 중에서 골라 네덜란드와 일본 교류 400주년을 기념하여 2000년에 하우스텐보스 오리지널 품종으로 이 땅에 처음 등장한 것입니다.
하얀 바탕에 옅은 분홍빛을 띄고 꽃잎 가장자리에 사랑스러운 프린지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많은 튤립 속에서 이 품종을 발견하신다면 당신께 행운이 찾아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