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하를 바라보며 우아하게 프랑스요리를!"
네덜란드어로 제독이란 의미인 "데 애드미럴" 은 유럽의 맛있는 요리를 다채롭게 갖춘 프랑스요리 레스토랑입니다. 올드그랜드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우아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이 식사를 즐겨보세요.
테이블수:90석
예산:점심 2,100엔부터, 저녁 8,400엔부터
(서비스요금 별도)

"요리사의 추천 파스타세트" 2,100엔(서비스요금 별도)

"나가사키 근해에서 잡아 올린 어패류 부야베스 데 애드미럴풍" 4,410엔(서비스요금 별도)



"소재 고유의 맛과 숙련된 기술의 만남이 식탁을 수놓는다"
나가사키의 풍요로운 산과 바다에서 나는 재료로 여러분을 맞이하는 정통 일본요리 킷스이테입니다.
테이블수:테이블석 40석, 서양식 방 16석×2실, 일본식 방 6석×2실
예산:점심 2,625엔부터, 저녁 10,500엔부터
(서비스요금 별도)

점심식사:쇼카도 도시락 3,675엔 (서비스요금 별도)

디너:개업기념 특별 카이세키 킷스이 10,500엔 (서비스요금 별도)



"눈앞에서 익어가는 갖가지 먹거리가 식욕과 웃음을 자아내는 에비스자"
큐슈의 엄선된 명품쇠고기와 함께 신토불이 채소와 어패류를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수:카운터석 10석×2코너
예산:점심 3,675엔부터, 저녁 10,500엔부터
(서비스요금 별도)

점심식사:개업기념메뉴 "스페셜런치" 5,250엔 (서비스요금 별도)

디너:개업기념메뉴 "사이카이" 10,500엔 (서비스요금 별도)



"낮에는 케익을, 밤에는 술을 즐길 수 있는 살롱"
백조가 헤엄치는 내해를 감싼 로비중앙의 개방형 라운지입니다. 아침식사, 약속장소, 휴식시간을 비롯해, 오후에는 티타임을, 저녁 5시 이후부터는 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테이블수:100석

"계절 플랑베디저트" 1,260엔(서비스요금 별도)



"앤틱가구에 둘러싸인 고풍스런 공간"
해가 저물면 기분 전환삼아 메인바 "쉐헤라자드" 로 오십시오. 전설적인 미녀의 이름을 딴 27석의 차분한 공간. 유럽 앤티크에 둘러싸여 칵테일 잔을 기울이고 있노라면 어느덧 자신의 방에서 쉬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테이블수:43석

"오픈 마인드" 1,260엔(서비스요금 별도)

"쉐헤라자드" 1,260엔(서비스요금 별도)



"호텔 유럽에 병설된 독립된 연회홀"
17세기의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화가 렘브란트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중후하고 호화스러우면서도 기품이 넘치게 내장을 꾸몄으며, 입식으로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을 갖고 있습니다. 2~3곳으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어 다목적 공간으로 제격입니다.
수용인원수:입식 400명 정찬 261명
식사요금(1명):뷔페 1인당 6,000엔부터
정찬 1인당 8,000엔부터